
PhoneView의 스크린샷. 동류로는 MobileSyncBrowser가 있지요.

차마 공개하기 부끄러운 소스

Growl을 통한 SMS 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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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neView의 스크린샷. 동류로는 MobileSyncBrowser가 있지요.

차마 공개하기 부끄러운 소스

Growl을 통한 SMS 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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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Sounds of the Universe - Depeche Mode
예전부터 구매하려고 했었지만, 존재를 잊고 있었다가 어느덧 위시리스트 최상단에 오르게 되어 마침내 구매 했습니다.
2. Precious Time - Euphoria
Euphoria의 존재를 알게 된 건 드라마 삽입곡 덕분이었는데 은근히 취향에 맞아 디지털 앨범을 구매했습니다. 문제는 저의 관심을 끌었던 그 삽입곡이 iTunes 앨범 내에 포함이 되어 있질 않기에 정보를 찾아보니 hidden track이라는군요. 아무래도 오프라인에서 앨범을 다시 구해야 할 듯합니다.
2. West Ryder Pauper Lunatic Asylum (Deluxe Version) - Kasabian
구입리스트에 올려놓고 존재를 잊고 있다가 결국 디럭스 버전으로 구매!
3. Animal - Ke$ha
한정적 세일 덕분에 결제하기가 더욱 수월했던 앨범 입지요.
4. The Boy Who Knew Too Much (Deluxe Version) - Mika
5. Life In Cartoon Motion - Mika
Mika의 앨범은 둘 다 오프라인에서 구매를 했었는데 하나는 선물로 줘버렸고 하나는 립핑도 못하고 CD 자체를 분실 해버린 탓에 결국 새로 구입했습니다.
6. NEUROVISION - Mitsuto Suzuki
자주 들리는 be님의 블로그에서 BEST ALBUM으로 선정하셨기에 preview를 들어보니 귀에 쏙 들어오기에 구매한 케이스.
7. Great Wall - Oakenfold
8. A Lively Mind - Okaenfold
둘 다 아마존에서 구매했었는데 배송사고를 겪는 바람에 결국 디지털 앨범으로 구입!
9. Owl City - Ocean Eyes
순전히 차트만 믿고 구입했는데 나름 괜찮은 선택이었다는걸 알려준 앨범입니다.
10. Wolfgang Amadeus Phoenix - Phoenix
11. Wolfgang Amadeus Phoenix (Remix Collection) - Phoenix
오리지널을 구매하려고 했는데 실수로 리믹스 앨범을 구매해버려서 오리지널까지 구매한 케이스. 뭐 리믹스도 나쁘진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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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tesms : $10.95

categoriessb : $1.24

gpSPhone : $5.24

ismart dialer : $8.24



snes4iphone : $5.99

Mac OS X The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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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고 지우고 받고 지우고 반복해서 그나마 줄인 어플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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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2월 초에 드디어 염원하던 아이폰(iPhone 3Gs)으로 갈아탔습니다. 덕분에 그동안 수고해줬던 블랙베리(BlackBerry 9000 Bold)를 내쳤는데요. 솔직히 사정만 좋았다면 두 폰을 동시에 가지고 다니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그럴 수 없었지요. 그래서 그동안 사용하면서 느꼈던 점을 짤막하게나마 비교해봤습니다.
1. 외부 스피커 : 아이폰 < 블랙베리
사실 두 폰에 달린 외부스피커는 굉장히 좋은 편입니다. 처음 외부 스피커로 음악을 잠시 들어보았을 때 "헉 뭐야 꽤 쓸만한데!"라고 생각될 정도로 음질도 나쁘지 않고 출력도 쓸만했기 때문이죠. 다른 폰들에 달린 외부 스피커들과는 비교불허일 정도로 말입니다. 다만, 아이폰에 달린 외부 스피커는 블랙베리의 그것과 비교해서 출력과 음질이 떨어지더군요. 블랙베리의 외부 스피커는 제가 지금까지 써보고 들어본 핸드폰 외부스피커 중 최강입니다.
2. 키패드 : 아이폰 ? 블랙베리
사실 이 부분은 비교하기 뭣하긴 합니다. 문자 입력할 때는 하드웨어 방식인 쿼티 키패드가 압도적으로 좋긴 합니다만 전제적인 UI 사용에는 터치방식이 좋습니다. 그리고 블랙베리의 장점 중 하나로 트랙볼이 있는데 이 트랙볼을 자주 그리고 오래 사용하면 크나큰 단점으로 다가옵니다.
3. 앱스토어 : 아이폰 >= 블랙베리 (한국 내에선 아이폰 > 블랙베리)
둘 다 어마어마한 수의 어플리케이션들이 있습니다만 접근성으로 보자면 아이폰 쪽이 훨씬 좋습니다. 게다가 블랙베리는 한국 쪽에서는 정식 스토어에 들어가는 것도 불가능합니다. (어찌어찌하면 제한적 이용은 할 수 있습니다)물론 crackberry(불법 사이트 아님) 같은 서드파티 사이트도 있지만, 접근성이 떨어집니다.
4. 카메라 : 아이폰 > 블랙베리
이쪽은 아이폰이 단연코 좋습니다. 블랙베리에는 아이폰에 달려있지 않은 플래쉬도 달렸긴 합니다만 카메라 모듈 자체가 후져서 카메라란 게 달려는 있다고 말할 수준입니다. 블랙베리에서 제일 점수 깎아 먹는 요소라고 할 수도 있겠네요.
5. 멀티태스킹 : 아이폰 < 블랙베리
이것은 정책상의 차이이기도 하고 탈옥을 하면 아이폰도 어느 정도 흉내 낼 수 있기는 하지만 블랙베리의 승리이지요.
6. 액정 : 아이폰 ? 블랙베리
액정의 선명도는 처음 봤을 때 깜짝 놀랄 정도로 블랙베리 쪽이 훨씬 좋은 것 같습니다만 액정 자체가 작아서 아쉽네요. 딱히 어느 쪽에 손을 못 들어주겠습니다.
7.배터리 : 메일설정이 푸시(Push)로 되어 있다면 아이폰 < 블랙베리
배터리를 교체 안한다는 전제하에서 사실 블랙베리도 wifi키고 다니면 하루 버티기가 빡세기 때문에 고놈이 고놈이지만 푸시메일 만큼은 배터리 사용에 거진 영향이 없을 정도로 매우 좋습니다.
8. 통화품질 : 아이폰 ? 블랙베리
아이폰 같은 경우엔 소리가 작다고 느껴지고 블랙베리의 경우엔 하울링이 느껴집니다.
9. SMS 수신 : 아이폰 > 블랙베리
저는 하루에 SMS를 적게는 100건 많을때는 200~300 건정도 수신 합니다. 아이폰 같은 경우에는 바로 바로 들어옵니다만 블랙베리는 RIM의 서버를 거쳐서 SMS를 수신하다보니 메세지 내용 수신이 지연 될때가 있습니다.(내역 자체는 바로 바로 들어옵니다만 내용만 receiving message 라며 수신 지연되는 현상입니다) 시간이 걸려도 대부분 메세지를 받아 옵니다만 간혹 메세지 내용을 받아 오지 못하는 현상이 있네요. 추가로 네이트온 문자대화도 등록해놓고 썼었습니다만 유독 SKT쪽만 SMS가 들어오지 않는 현상이 있네요. 이건 블랙베리 문제가 아니고 SKT쪽 문제인것 같습니다.
짤막하게나마 두 폰에 대해서 비교를 해보았습니다. 사실 주력 분야가 다른 두 폰이라서 비교하기 참 애매합니다만 저는 결국 아이폰을 선택하였습니다. (아무래도 Mac OS X에 보다 친화적이다보니...)덕분에 2년 약정이라서 2012년에나 노예 해방이 가능하겠군요 ToT
PS : 그리고 번외의 이야기입니다만 확실히 SKT 쪽 3G 커버리지가 KT 쪽에 비해 문제가 있더군요. 블랙베리를 사용할 때 통화가 불가능한 현상이 간혹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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