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량 포스팅 예고!

요즘 블로그 포스팅이 참 뜸했습니다. 별 다른 일이 있는건 아니였고 그냥 인생사가 고달팠습니다; 이리저리 개설한 사이트는 세군데나 되는데 집중을 못하니 결국 방치하게 되더라구요; 통폐합을 해야되는데 후다닥 해야겠습니다. 이전 포스팅과 지금 포스팅의 날짜 간격을 보시면 약 1년 차이가 나는데 사실 이 사이에도 포스팅을 했었습니다...조만간 다 끌어와야 할듯;;

네네! 결론은 제목대로 조만간 포스팅을 우르르 할 예정입니다. 그렇다는거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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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04 01:09 2009/09/04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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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샵 다녀옵니다.

안그래도 황량한 블로그 였지만 워크샵 다녀와서 뭔가 포스팅 거리가 늘길 바래야지요 :D

그나저나 연말에 예정 되어있던 여행 계획은 취소 될 확률이 급증하고 있군요

이게 전부 한국의 리만브라더스 덕분인듯... 쌩유 베리 머취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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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4 03:28 2008/10/24 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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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점수 놀이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전에 썼던 PC들은 깔끔하게 유지만 하느라 튜닝같은건 손도 못댔는데 이번에 맞춘 PC는 마음 먹고 오버 클럭킹까지 감행했더니 가뿐하게 비스타로부터 만점을 획득했다.

PS : 3D Mark는 왠지 돌리면 좌절 할 것 같아서 보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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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31 02:37 2008/08/31 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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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시스템 재구축

최근 MBP를 들고 다닐 수 없는 상황에 처한터라 어쩔수 없이 매각을 결정하였다. 집에서 그냥 데스크탑 대용으로 써도 나쁘지 않은 사양이지만, 여러저러한 상황때문에 인연이 아닌가 싶기도 한다. 그리하여 집에서 쓸 PC 시스템을 재구축 해야 할 필요가 있어서 여러모로 고민하였다.

일단 Mac OS X는 반드시 써야 했고 일반 데스크탑 PC에서 해킹된 Mac OS X를 돌리는 방법도 있었지만 역시 리얼 맥을 원했던터라 이 방법은 배제하기로 했다. 데스크탑용 맥은 Mac Pro, iMac, Mac Mini 총 3가지인데 파고들면 파고들 수록 애플은 참 애매한 포지션의 제품들만 내놓는다는 사실을 깨달을수 있었다. Mac Pro의 경우 사양은 매우 높지만 너무 높은탓에 가격까지 너무 높아 결국은 배제. iMac의 경우 한달 남짓 써보았는데 내부 온도가 높아지면 액정 하단에 김이 서리는 현상이 발생하는것을 보고 깜짝 놀랐다. 게다가 내부 칩셋들은 모바일 칩셋이기 때문에 성능이 생각보다 애매하다. Mac Pro와 iMac사이의 중급 사양의 머신을 원했지만 결국 낙점한것은 한동한 새로운 리비전이 끊긴 Mac Mini였고 코엑스의 픽스딕스 매장에서 집어왔다. 웃긴점은 코엑스 A#에서는 정가를 받아먹는데 픽스딕스에서는 온라인 애플스토어에서 교육용 할인 가격보다 더 싸게 판매 한다는 사실이었다. 허허허 -_- 뭐냐 이건 싶었지만 뭐 싸게 집어왔으니 그러려니 하고...

그리하여 프로그래밍 및 파일 서버로는 Mac Mini를 쓰겠지만 요즘 대세인 Full HD해상도의 동영상들은  Mac Mini로는 부족한 감이 있는데다가 Windows전용 PC도 필요하였기에 결국 새로운 PC를 조립하기로 했다.  오랜만에 부품 리스트들을 훑어보다 보니 이리저리 지름병이 도져서 곤욕을 치뤘지만 어느정도 타협점을 찾아서 적당한 사양으로 맞추게 되었다. 특이사항으로는 내가 맞춘 PC에서 가장 비싼 부품은 CPU나 VGA가 아니다 후후후...

새로운 PC에 맞춰서 새로운 디스플레이도 필요하였기에 적당한 크기로 듀얼 디스플레이를 구성할까 했지만 듀얼 디스플레이보단 단일 디스플레이가 편의성에선 조금 떨어져도 집중도가 더 높아질것 같은 느낌이 들어 27인치 이상의 디스플레이를 선택하기로 했다. 27인치 제품중에서는 생각보다 선택의 폭이 넓지 않았다. 중소 기업 제품에 데여본적이 있는터라 널리 알려진 브랜드의 디스플레이를 고를수 밖에 없었는데 물고 물리는 형태로 판매가 되는 제품들이라 선택이 쉽지 않았다. 어느쪽은 패널의 질이 떨어지는 대신에 단자가 넉넉히 지원되고 어느쪽은 패널은 훌륭한 대신 DVI단자 하나만 제공되는 당황스런 제품도 있었다. 그렇다고 30인치를 가자니 가격이 어마어마해지니 엄두를 못내고 있었는데 의외의 제품이 눈이 들어오게 되었다. 삼성의 보르도 32인치 모델이었는데 생각보다 가격도 괜찮고 해상도도 마음이 쏙 들었다. 거기에 HDMI 단자도 무려 3개나 있는터라 풍족하게 쓸 수 있고 사람들의 평도 나쁘지 않았다. 그리하여 디스플레이는 보르도550으로 결정하였고 이로써 새로운 시스템으로 구축하는 것도 일단락을 지어 해당 제품들이 도착 하길 기다리고 있다. 음하하하핫

그나저나 지름병은 아마...불치병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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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7 22:33 2008/08/27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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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한 HDD 용량

toz - Mac OS X Main partition

toz - Mac OS X Main partition

내가 Mac OS X를 써온지는 대강 5년 정도 된것 같은데  Windows를 사용 할 경우와 비교해보면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하는데 있어서 Windows에 비해서 너무 관대한 것 같다. Windows의 경우에는 정말 필요한 어플리케이션이 아니고선 최대한 설치 하지 않는 미니멀리즘을 추구하지만 Mac OS X의 경우에는 이 어플리케이션은 어떤 즐거움을 나에게 줄까 싶은 막연한 기대감덕분인지 일단 무작정 설치하고 보는 방식으로 일단 나에게 이 어플리케이션이 필요 할까 말까는 최우선의 문제가 아닌 것이다. 이런 방식을 취하게 된 이유들 중 Mac OS X의 어플리케이션들이 디자인의 독특함, 편리함, 강력함들도 있겠지만 가장 큰 영향을 받은 이유는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하는 방식이 아닌가 싶다. 다운받은 어플리케이션을 특정 폴더에 끌어서 던져주는(혹은 복사&붙여넣기)만으로도 손쉽게 어플리케이션이 설치되니 경계심이 풀리는 모양이다. 덕분에 내 MBP의 하드디스크도 Mac OS X의 파티션을 슬슬 위기를 맞고 있다. Windows에 비해서 관대하다곤 하지만 Mac OS X라 해서 어플리케이션을 이것 저것 무작정 설치하여 하드 디스크의 용량을 꽉꽉 채운 것은 아니고 그 어플리케이션들로부터 만들어낸(문서나 각종 미디어 자료들) 부산물들이 대부분인터라 어찌됐던 슬슬 남은 용량이 바닥이 나고 있는 시점이다.

 용량 부족을 해결하기 위한 외장 하드 디스크는 이미 보유하고 있지만 집에서나 쓸 수 있고 집 밖에서 언제나 가지고 다닐수도 없는 노릇이고 결국은 MBP 내부의 하드 디스크를 교체 해야 될 것 같은데 문제는 유저가 직접 하드 디스크의 교체를 위하여 MBP의 상판을 뜯어낼 경우 워런티가 날라간다는 것 -_- 결국은 하드 디스크 교체라는 나도 직접 할 수 있는 간단한 작업을 돈 주고 딴 사람에게 맡겨야 하는 웃을 수 없는 상황에 처한것이다.  여기서 아이러니 한점은 하드디스크의 구입비용은 제껴두고 공임비 2만원(이었던가?) 아까워서 하드 디스크 구입 및 교체를 못하고 발을 동동 구르고 있는 중 이다. -_-;;;;;


잭일 애플 코리아 보따리상 주제에 니들이 하는게 뭐냐?!!! ToT

PS : 안그래도 욕먹고 있는 애플 코리아인데 최근 한 건 크게 데이는 덕분에 욕을 안할 수가 없다. 이건에 대해서는 조만간 포스팅 할 예정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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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5 20:50 2008/08/05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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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네트워크 구축 예상도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앞으로 구축 할 홈네트워크를 위해서(사실 내 방에 전부 들어갈 장비들이긴 하지만...) 다이어그램을 살짝 그려보았다. 결과물을 보니 딱 드는 생각은 전력 소비량과 케이블 정리의 압박이랄까... 그나마 항시 전원을 켜놓는 장비는 소수지만 내가 조금 과욕을 부리고 있지 않나 생각되기도 한다. iMac에 eATA 단자와 외장하드가 4개쯤 들어가는 하드케이스만 있어도 이런거 그릴 생각은 안할텐데 말이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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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5 20:43 2008/07/15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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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talled Application(Windows)

Firefox
웹서핑의 필수 아이템. 다양한 확장기능으로 인해서 다른 브라우저에 눈이 가지 않는다. 게다가 확장기능들이 강력하다보니 ftp나 irc 정도는 확장기능으로 커버가 되버린다. firefox만 설치해도 따로 설치 할 어플리케이션이 확 줄어든다.

Photoshop
이전부터 써왔던 툴을 버리는건 힘들다.

꿀뷰 3
64bit도 지원하는 이미지 뷰어. 이것 저것 기능 잔뜩 들어간 뷰어보다는 간단한 뷰어를 선호한다.

네이트온
선택의 여지가 없는 메신저. 아마도 친구 등록이 딴 메신저가 더 압도적으로 많았다면 그걸로 갈아 탔을지도 모르겠다.

Ruby
간단한 스크립트 정도는 Ruby로 짜보는게 재미 있기에 역시나 설치하게 되는 필수 요소.

Teracopy
대용량 파일 복사를 할때마다 간간히 필요한 어플리케이션.

Fusion hdtv
TV 를 보려면 별 수 없는 선택.

술집
64bit가 지원되는 파일 압축 관련 어플리케이션. tzip도 충분하긴 했는데 이런 프로그램은 도네이션을 해도 마땅하다!

날개셋
MS 입력기를 별로 좋아 하지 않는터라 당연히 설치한다.

Foxit reader
무거운 adobe reader보다는 이쪽을 더 선호 하는 편.

Lanunchy
Quicksilver에 비해서 부족하지만 약간이나마 비슷하게 느껴볼 수 있다는게 강점.

Putty
간편히 사용 할 수 있는 터미널 접속 어플리케이션.

Gomplayer
Kmplayer를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욕을 많이 먹고 비교를 많이 당하는 모양인데 나의 경우에는 이쪽이 더 간단하게 사용 할 수 있기 때문에 이쪽을 선호한다.

Vim
워낙 vim에 익숙해져서 emacs도 탐나는데 손을 못대는 현실이랄까...

Billy
윈도우에서는 어짜피 간편하게 들을 예정이라 무겁지 않은 billy가 맘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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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7 17:41 2008/06/17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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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09 - 재미없는 막간 이야기

근래 포스팅 하고 싶은 이야기들은 많이 있는데 상황이 좋지 않다보니

포스팅은 못하고  이야기들은 쌓여 가는 재미없는 일상이 계속 되어 가고 있다.

그와중에 최근 하드 데이터 유실로 인해서 모아두었던 자료들이 싹 날라간 상황이라서

데이터 복구에 전념했으나 예전 백업분 이후의 데이터는 살려내질 못했다.

제일 가슴아픈것은 그동안 찍어왔던 사진의 경우인데 필름으로 찍었던 것은 필름이 존재하니

스캔만 다시 하면 다시 데이터화 할 수 있지만 문제는 디지털로 찍은 사진들은 어쩌지도 못한다는 것이다.

사실 마음에 드는 사진이 많았다기 보단 고생하며 찍은 사진이 많아서 애착이 갔었는데...그점이 조금 아쉽다.

갤러리에 최근 사진들을 포스팅해야 되는데 일단 스캐너를 먼저 구해야 하나...후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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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09 05:14 2008/06/09 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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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래 공수거

어제 새로 주문한 PC 하드웨어를 즐거운 마음으로 룰루랄라 세팅을 하고 나서

이제는 질리다 못해서 눈감고도 할 수 있을 것 같은 OS 세팅도중에 파티셔닝을 진행을 하였는데

습관적으로 mkfs.xfs /dev/hda1 타이핑 하였지만 실제로 날라간 것은  다년간 모아왔던 자료들이

 있었던 데이터 영역 -_- 어째서였는지는 지금와서 확인해봤자 소용없는 터라 열심히 복구를 해보려 했지만,

능력 부족이었고 돈으로 가치를 따질 수 없는 데이터들도 많아서 데이터 복구 업체에 의뢰를해볼까

생각했지만..., 막상 그러려니 예전에 어느 영화에서 본 장면이 생각이 났다.

어느 승려가 색깔 있는 모래를 네모난 틀에 뿌려서 아주 아름답고 손이 많이 가는  예술작품을 만들어낸 직후에

그 아름다움을 감상할 틈도 없이 바로 틀을 뒤엎어 버리는 장면이었다. 모든 것은 무로 돌아간다는 불변하지 않는

진리앞에서 욕심을 버리라는 메세지를 그 승려는 그렇게 표현했던 것이었다.

아무튼,  너무 욕심을 부리는 것도 좋지 않겠지 싶어서  알파에서부터 다시 시작하기로 결심~!

Posted by toz

2008/05/31 22:25 2008/05/31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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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딱뚝딱

지금 홈페이지의 UI에 적응을 못하겠다는 원성이 자자해서 결국 갈아 엎고 있는중이다.

베이스는 워드프레스로 갈까 했는데 플러그인으로 추가 가능했던 방명록이나 갤러리가

방문자들은 잘 모르겠지만 관리자의 입장에서는 같은 베이스인데도 생각보다 따로따로 노는 느낌이라

손이 좀 더 가더라도 아예 나눠서 운영하는게 낫지 않을까 고민중이다.

확실히 따져보면 포탈사이트에서 제공해주는 툴이 아니면 개인 홈페이지는 이런 점이 제일 피곤하다.

Posted by toz

2008/04/21 14:17 2008/04/21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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