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01월 07일 음반 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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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Sounds of the Universe - Depeche Mode

예전부터 구매하려고 했었지만, 존재를 잊고 있었다가 어느덧 위시리스트 최상단에 오르게 되어 마침내 구매 했습니다.


2. Precious Time - Euphoria

Euphoria의 존재를 알게 된 건 드라마 삽입곡 덕분이었는데 은근히 취향에 맞아 디지털 앨범을 구매했습니다. 문제는 저의 관심을 끌었던 그 삽입곡이 iTunes 앨범 내에 포함이 되어 있질 않기에 정보를 찾아보니 hidden track이라는군요. 아무래도 오프라인에서 앨범을 다시 구해야 할 듯합니다.


2. West Ryder Pauper Lunatic Asylum (Deluxe Version) - Kasabian

구입리스트에 올려놓고 존재를 잊고 있다가 결국 디럭스 버전으로 구매!


3. Animal - Ke$ha

한정적 세일 덕분에 결제하기가 더욱 수월했던 앨범 입지요.


4. The Boy Who Knew Too Much (Deluxe Version) - Mika

5. Life In Cartoon Motion - Mika

Mika의 앨범은 둘 다 오프라인에서 구매를 했었는데 하나는 선물로 줘버렸고 하나는 립핑도 못하고 CD 자체를 분실 해버린 탓에 결국 새로 구입했습니다.


6. NEUROVISION - Mitsuto Suzuki

자주 들리는 be님의 블로그에서 BEST ALBUM으로 선정하셨기에 preview를 들어보니 귀에 쏙 들어오기에 구매한 케이스.


7. Great Wall - Oakenfold

8. A Lively Mind - Okaenfold

둘 다 아마존에서 구매했었는데 배송사고를 겪는 바람에 결국 디지털 앨범으로 구입!


9. Owl City - Ocean Eyes

순전히 차트만 믿고 구입했는데 나름 괜찮은 선택이었다는걸 알려준 앨범입니다.


10. Wolfgang Amadeus Phoenix - Phoenix

11. Wolfgang Amadeus Phoenix (Remix Collection) - Phoenix

오리지널을 구매하려고 했는데 실수로 리믹스 앨범을 구매해버려서 오리지널까지 구매한 케이스. 뭐 리믹스도 나쁘진 않아요.


2010년 맞이 지름이랄까 미리 지르려고 염두에 두었던 리스트들이 존재했기에 구매할 음반 선택에서 결제까지 일사천리로 진행되었습니다. 모든 앨범은 iTunes 뮤직 스토어에서 구매했는데 일본 계정 같은 경우엔 여태까지 결제에 문제가 없었지만 미국 쪽은 편법을 써야 하는 터라  결제하면서도 내심 불안하기만 하군요.  이번달에는 이 앨범들로 만족하고 다음 달까지 지름을 참아야겠습니다.

Posted by toz

2010/01/08 01:31 2010/01/08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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